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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 and behavioral problems related to smartphone overuse in elementary school children

Other Title
초등학생들의 스마트폰 과다 사용에 따른 정서 및 행동의 문제
백, 혜원
대학원 의학과
Master (2014)
OBJECTIVE: Overuse and addictive behavior related to smartphones has become a worldwide concern. However, most research has been focused on adults and adolescents.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characteristics of smartphone use, smartphone addiction and the related emotional and behavioral problems in elementary school children.
METHOD: Children referred to a community based pediatric mental health center were screened for smartphone addiction and related problematic behavior using the Smartphone Addiction Proneness Scale and the Korean version of Child Behavior Checklist (CBCL).
RESULTS: Children ranged from 6 to 12 years old and 32.6 %( n=43) owned a personal smartphone. Gender, usage time, and ownership independently correlated with the high risk group. Also, internalization symptoms such as somatization, anxiety/ depression, and withdrawal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the high risk group.
CONCLUSION: The accessibility and personalized characteristics of smartphones likely increases the vulnerability for smartphone addiction in young children whose elfregulatory abilities have not fully matured. Therefore, children at high risk for smartphone addiction must be closely observed in the familial and academic setting. Also, increased efforts in early diagnosis and prevention of smartphone addiction are warranted.

연구 배경: 스마트폰의 과다사용이 심리상태와 신체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나 대부분의 연구들은 성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시행되어 초등학생들에 대한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초등학생 소아들의 스마트폰 사용 실태와 스마트폰 중독에 따른 인구학적 변인, 스마트폰 사용 환경, 정서행동상의 문제들에서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연구 방법: 본 연구는 00 시 정신보건센터에 연계된 초등학생 소아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소아의 스마트폰 사용 실태를 알아보는 설문지와 한국판 아동청소년 문제행동 평가척도(Korean version of Child Behavior Check List, CBCL) 및 스마트폰 중독 진단척도 (Smartphone Addiction Proneness Scale)를 실행하였다.
연구 결과: 소아들은 6 세에서 12 세 사이로 평균 8.19 세(SD: 1.794)였으며 32.6%가 개인 스마트폰을 소지하였다. 스마트폰 과다사용군과 대조군 사이에 성별, 스마트폰 소지여부, 사용시간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또한, 스마트폰 과다사용군과 대조군 사이에 내재화 증상인 불안/우울, 위축/우울, 신체화 등 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결론: 나이가 어린 소아의 경우 통화기능 이외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며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을 사용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사용조절이 어려워 문제가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스마트폰 중독에 취약한 소아에 대한 학교와 가정에서의 주의 깊 은 관찰과 조기 진단 및 예방과 관련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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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s > School of Medicine / Graduate School of Medicine > Master
Ajou Authors
백, 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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