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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relation between clinical symptoms and MRI findings in patients with TMJ internal derangement

Other Title
악관절 내장증 환자의 임상증상과 MRI소견과의 비교 연구
Authors
정, 영욱
Department
임상치의학대학원
Degree
Master (2016)
Abstract
목적 : 이 연구의 목적은 악관절 내장증 환자에서 통증, 개구제한과 같은 임상증상과 MRI소견을 비교 분석하여, MRI영상 중 어떤 소견이 통증과 개구제한의 예측인자인지 밝히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대상 및 방법 : 2013년 1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아주대학교 병원에 내원한 환자 중 악관절 내장증으로 의심된 환자에게 임상검사를 시행하였다. 임상검사 시행 1주 이내에 MRI영상이 촬영되었다. MRI영상은 한명의

영상의학과 전문의에 의해 판독되었으며 ADD(anterior disc displacement), 관절원판 변위량, 관절원판 형태변화, 관절 삼출, 골관절증의 다섯 가지 항목에 대하여 판독을 시행하였다. 카이제곱 검정, 로지스틱 회귀분석 등이 통계 분석에 이용되었다.



결과 : 총 48명의 환자(96 악관절)에 대한 연구가 시행되었으며, 여자는

39명, 남자는 9명, 연령분포는 10세에서 65세로 나타났다. MRI영상 중 degree of displacement항목이 통증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P<0.05).

MRI영상과 개구제한은 유의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MRI영상 소견과 임상증상과의 유의성을 확인하였으며, 특히 통증의 예측인자로서 MRI영상의 유용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Keywords
Appears in Collections:
Theses > Graduate School of Clinical Dentistry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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