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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apeutic Plan for Traumatic Truncal Arterial Injury

Other Title
체간부 장기 손상을 동반한 외상성 체간부 동맥 손상 환자의 치료방침
Authors
조, 충현
Degree
Master (2010)
Abstract
" 외상으로 인한 체간부 동맥의 손상은 드물지만 치명적이며 그 빈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과거 수 십 년간 체간부 동맥 손상의 치료 방침은 응급 수술을 통한 손상 동맥의 복구였으나 대부분의 환자가 타 장기 손상을 동반하기 때문에 높은 사망률과 심한 합병증의 병발을 보였다. 최근에는 보존적 치료를 통하여 대동맥 손상의 치료시기를 늦춤으로써 안정성을 확보한 사례가 늘고 있으며 치료방법도 응급수술보다 혈관조영술을 통한 스텐트 삽입술이 선호되고 있다. 저자들은 본원으로 내원한 타 장기 손상이 동반된 체간부 동맥 손상환자들을 대상으로 그 치료시기 및 방법에 대해 분석해 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2001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 8년간 아주대학교 병원에 내원한 중증 외상 환자들 중 다른 체간부 장기 손상을 동반한 흉복부 대동맥 및 온엉덩동맥 등 체간부에 발생한 동맥의 손상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저자들은 연구대상 환자군에 대한 일반적인 특성과 함께 다른 체간부 장기의 복합손상에 대한 분석, 체간부 동맥손상에 대한 진단 기법 및 치료방법 등을 분석하였다. 총 12례의 환자 전부는 손상환자 중등도 기준에 따른 분류상 중증 손상에 해당되는 ISS (Injury Severity Score) 15점 이상이었으며 모두에서 영상 의학적 진단기법으로 컴퓨터 전산화 단층 촬영이 사용되었다. 사망한 2명을 제외한 10명의 환자에게는 동맥 손상의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 생체활력징후가 안정된 이후 입원 기간 내에 혈관조영술이 시행되었으며 손상시점부터 시술시점 까지 손상부위의 직경이 늘어나거나 파열된 경우는 없었다. 혈관조영술을 시행한 10명의 환자 중 중재적 방사선학적 시술의 적응증이 되지 못한 1명을 제외한 9명의 환자는 손상된 동맥 부위에 스텐트를 삽입하였으며 내원 초기 시행한 응급수술을 통해서는 동맥 손상이 동반되어 있는 상황에서도 체간부 장기손상만 수술하였다. "
Keywords
대동맥 손상대동맥 박리체간부 손상
Appears in Collections:
Theses > School of Medicine / Graduate School of Medicine > Master
AJOU Authors
조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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