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9 413

Cited 0 times in

Relationship between of Zinc and copper Level in Hair and indexes of metabolic syndrome

Other Title
모발 조직 내 아연 및 구리 농도와 대사증후군 지표와의 상관관계
Authors
이, 태영
Degree
Master (2008)
Abstract
"목적: 대사 증후군 관리에 있어 미량 영양소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면서 몇몇 체외 실험과 동물 실험을 통해 아연과 구리 농도는 체질량지수, 복부 둘레 및 당뇨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한국의 일부 성인을 대상으로 모발 미네랄 분석법을 이용하여 모발 내 아연과 구리 수준이 갖는 대사증후군 지표들 사이의 연관성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2003년 10월부터 2007년 2월까지 아주대학교 병원 건강 검진 센터를 방문하여 모발 검사를 시행한 20세 이상의 성인 남녀 총 203명을 선정하였다. 인구 사회학적 특성에 대해 설문조사 하였고, 신체 계측 및 혈압을 측정하였다. 공복상태에서 혈당,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 인슐린을 측정하였고, 인슐린저항성 지표를 구하였다. 모발 조직검사를 시행하여 모발 내 아연 및 구리 농도를 구한 후 이에 따른 대사증후군 관련 지표의 변화 및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에 대해 분석하였다.

결과: 모발 내 구리 수준이 가장 낮은 군은 가장 높은 군에 비해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 공복 시 혈당이 유의하게 낮았고, HOMA-IR은 모발 내 구리 수준이 가장 높은 군에서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 모발 내 구리수준이 증가할수록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은 유의하게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P=0001), 구리수준이 가장 낮은 군은 가장 높은 군에 비해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가 유의하게 저하되었다(OR: 0.21, 95%CI: 0.1-0.6). 모발 내 아연/구리 수준이 가장 낮은 군은 다른 군에 비해 수축기와 이완기의 혈압, 공복 시 인슐린 및 HOMA-IR이 유의하게 상승한 반면, 아연/구리 수준이 가장 높은 군은 다른 군에 비해 공복 시 혈당이 유의하게 낮았다. 아연/구리 수준이 증가할수록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은 유의한 감소를 보이며(P=0.001), 모발 내 아연/구리 수준이 가장 낮은 군은 가장 높은 군에 비해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가 4배가랑 증가하였다 (OR: 4.11, 95% CI: 1.6-10.5).

결론: 모발 내 높은 구리 수준과 낮은 아연/구리 수준은 인슐린 저항성 증가, 혈압 상승과 관계되며, 대사증후군의 발생 위험도와 유의한 상관관계를 지니고 있다.

"
Keywords
모발 내 아연과 구리 수준대사 증후군 관련 지표모발분석검사
Appears in Collections:
Theses > School of Medicine / Graduate School of Medicine > Master
AJOU Authors
이, 태영
Full Text Link
Files in This Item:
000000006492.pdfDownload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해당 아이템을 이메일로 공유하기 원하시면 인증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