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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al needs and Perceptions of school nurses Regarding Emergency Situations in school

Other Title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보건교사의 교육 요구도와 응급상황 인식 정도 조사
Authors
김, 혁훈
Department
대학원 의학과
Degree
Master (2012)
Abstract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다양한 응급처치에 대한 공식적인 훈련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응급처치에 대한 훈련 및 교육 프로그램은 피교육자의 종류, 다양한 상황, 응급상황이 발생하는 장소에 따라 세분화 및 전문화 되어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응급처치와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과 훈련은 매우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 나라의 사고와 손상에 관련된 국내의 한 연구 결과에서 경우 7~18세 나이 군에서 학교와 같은 교육기관 내 손상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현재 국내의 경우 일차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이 그 주제가 안전사고 예방법 및 대처법, 상처, 골절, 두부 및 척추손상, 구조, 운반법 등으로 국한되어 있으며, 실제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적절히 대처할 만큼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또한, 현직 보건교사들의 응급상황에 대한 인식의 정도와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 요구도에 대해서도 연구된 바가 없었다. 이에 저자들은 현직 서울 경기 지방에 소속된 초, 중, 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보건교사들이 생각하고 있는 손상과 관련된 16개의 응급상황과 질병에 관련된 11개의 응급상황에 대한 인식의 정도와 각 상황에 대한 교육 요구도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또한, 보건교사들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응급상황에 대한 교육 요구도의 차이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우리나라 보건교사들에서 일차응급처치 교육이 필요한 항목은 외국의 일차응급처치 항목들과 차이를 보였다. 보건교사들의 응급상황에 대한 인식 정도와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 요구도는 일관성을 보이며, 그들의 대부분의 일반적 특성에 따라 영향을 받지 않았지만 보건교사들이 재직하는 학교의 등급에 따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 요구도가 차이가 났다. 향후 학교 내 응급처치 교육에 대한 주제를 선정하기 위해 학교의 등급에 따른 응급상황 빈도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우리나라의 학교 내 응급 상황의 실태 및 현실을 바탕으로 한 학교 내 응급상황에 대한 연구가 시행되어야 할 것이다.
Keywords
학교보건교사응급상황교육인식
Appears in Collections:
Theses > School of Medicine / Graduate School of Medicine > Master
AJOU Authors
김, 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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