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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zational commitent and job satisfaction by conflict management styles of clinical nurses

Other Title
임상간호사의 갈등관리유형에 따른 조직몰입과 직무만족도
Authors
장, 도숙
Degree
Master (2013)
Abstract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은 병원인력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끊임없이 질적 간호를 수행하도록 요구받고 있다. 또한 여러 병원 종사자들과 대인관계를 맺으며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늘 갈등에 직면해있다. 적절한 갈등은 조직의 생산성을 향상시키지만 반대의 경우 조직의 발전 및 생산성을 저하시켜 구성원간의 갈등을 증가시킬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갈등관리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직몰입을 증가시키고, 직무만족도를 높여 효율적으로 갈등상황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연구는 간호사의 갈등관리유형에 따른 조직몰입과 직무만족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일개 대학병원의 간호사를 표적 모집단으로 하여, 이중 대상자 선정 기준에 부합되며, 연구 참여에 서면 동의한 278명이다. 대상자 선정 기준은 간호사로 근무한지 6개월 이상의 여자 일반 간호사와 책임 간호사이다. 본 연구에서 사용된 도구는 Thomas와 Kilmann(1975)에 의해 만들어진 갈등관리유형 도구를 이건협(2007)이 수정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조직몰입은 Allen과 Meyer(1993)에 의해 개발된 조직몰입 도구를 김성수(2008)가 병원조직에 맞게 수정․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였으며, 직무만족도는 박영배(1999)가 개발한 직무만족도 도구를 윤종숙(2004)이 수정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자료수집기간은 2012년 9월 10일에서 9월 17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 one-way ANOVA, Scheffe test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갈등관리유형은 타협형 111명(39.9%), 혼합형 74명(26.6%), 양보형 43명(15.5%), 문제해결형 36명(12.9%), 회피형 7명(2.5%), 강요형 7명(2.5%)으로, 간호사는 갈등상황에서 갈등대상자나 갈등상황에서 문제해결을 위해 타협형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회피형과 강요형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 대상자의 조직몰입은 연령, 교육수준, 현 병원경력, 현 직위, 부서이동횟수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직무만족도는 현 병원경력, 현 직위, 부서이동횟수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3. 대상자의 갈등관리유형에 따른 조직몰입 및 직무만족도를 분석한 결과 조직몰입은 문제해결형 4.14±0.63으로 가장 높았고, 회피형이 3.84±1.03으로 가장 낮았으며, 직무만족도는 문제해결형 3.10±0.37로 가장 높았고, 회피형2.71±0.68로 가장 낮았다. 그러나 갈등관리유형에 따른 조직몰입 및 직무만족도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본 연구결과 갈등관리 유형 중 문제해결유형이 조직몰입과 직무만족도가 모두 높아 가장 효율적인 갈등관리 유형으로 나타났다. 조직몰입과 직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갈등관리유형별로 교육마련이 필요하며, 강요형 또는 회피형을 문제해결형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Keywords
갈등관리유형조직몰입직무만족도conflict management stylesorganizational commitmentjob satisfaction
Appears in Collections:
Theses > College of Nursing Science > Master
AJOU Authors
장, 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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