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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st-to-height Ratio, a Simple and Practical Index for Screening of Adolescent Metabolic Syndrome Aged 17∼19 Years

Other Title
17∼19세의 청소년에서 대사증후군 선별검사로서 허리둘레-신장비의 유용성
Authors
김, 아름; 홍, 창호
Citation
Taehan Soa Sohwagi Yŏngyang Hakhoe chi, 14(4):385-392, 2011
Journal Title
Taehan Soa Sohwagi Yŏngyang Hakhoe chi; Korean journal of pediatric gastroenterology and nutrition;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지
ISSN
1229-01142093-5633
Abstract
Purpose: To evaluate the validity and usefulness of the waist circumference-to-height ratio (WHtR) in screening for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olescents aged 17∼19 years.



Methods: Data (body mass index, waist circumference, and height) and blood samples were obtained from adolescents in A University Hospital in 2011. This study included 554 adolescents (176 boys and 378 girls) aged 17∼19 years. Dependent variables were systolic and diastolic blood pressure, fasting blood glucose (FBS), total cholesterol (TC), triglyceride (TG), high density lipoprotein-cholesterol (HDL-C) and low density lipoprotein-cholesterol (LDL-C). Using the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an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e measured the WHtR against Body mass index (BMI).



Results: An assessment was carried out of the ability of the 2 indexes to 1) account for the variability in each metabolic risk factor and 2) correctly identify adolescents with metabolic risk factors. The results revealed that the predictive abilities of the waist-to-height ratio index were better values. The waist- to-height ratio showed superior values in predicting concentrations of DBP, FBS, TC, TG and LDL-C. However, BMI showed better values in identifying adolescents with high systolic blood pressure and HDL-C. 3) Normal weight adolescents (BMI: 5th≤BMI<85th percentiles) were divided by WHtR (obesity cutoff value: ≥0.51 in male, ≥0.49 in female). WHtR was better than the BMI index for signaling metabolic risk in the normal-weight adolescents.



Conclusion: The WHtR is a better predictor for finding metabolic risk factors in adolescents aged 17∼19 years with normal BMI. The WHtR is proposed as an alternative, convenient measure of screening metabolic syndrome for adolescents aged 17∼19 years independent of age and sex.

목 적: 본 연구는 청소년(17∼19세)을 대상으로 BMI와 WHtR이 대사증후군의 각 위험 요소를 얼마나 반영하는지 상관성을 비교 분석함으로 청소년(17∼19세)에서 대사증후군의 선별검사로서 WHtR의 유용성을 연구하였다.



방 법: 2011년 A대학교병원 학생검진을 받은 청소년(17∼19세)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남자: 176명(18세: 13명, 19세: 163명), 여자가 378명(17세: 2명, 18세: 86명, 19세: 290명)으로 총 554명이었다. 학생검진 자료를 바탕으로 BMI, WHtR과 대사증후군의 위험요소들 간의 상관관계를 비교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 Treatment Panel III (NCEP-ATPIII)을 변형한 진단기준을 사용하여 대사증후군을 진단하였다. 연속형 자료는 평균과 표준편차를 제시하고, 군 간의 비교는 t-test를 실시하였다. BMI, WHtR의 지표들과 대사증후군의 각 위험 요소 간의 상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피어슨 상관관계를 실시하였다. 또한 성별ㆍ연령별 정상 BMI를 가진 군에서 WHtR의 비만기준을 적용하여 비만인 군과 비만이 아닌 군으로 나누어 대사증후군의 요소 간 유병률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통계분석은 SPSS 12.0 for windows를 사용하였고 p값이 0.05 미만인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하다고 분석하였다.



결 과: 본 연구에서는 대사증후군의 선별검사로서 BMI와 WHtR을 비교 분석하였으며 성별과 대사증후군의 요소 별로 상관관계가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집단전체의 청소년(17∼19세)을 대상으로 하였을 때 BMI보다 WHtR이 대사증후군의 각 요소들과 상관관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정상 BMI이지만 WHtR의 기준으로 비만인 집단에서 이완기 혈압, 높은 중성지방의 항목에서 유병률이 유의있게 높았다. 또한 남자의 경우 높은 중성지방의 항목에서, 여자의 경우 높은 이완기 혈압과 높은 중성지방의 항목에서 교차비가 높음을 알수 있었다. 이 결과를 토대로 WHtR은 정상의 BMI이면서도 대사증후군의 위험성을 가진 청소년(17∼19세)을 선별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 론: 청소년(17∼19세)에서 대사증후군의 선별검사로서 WHtR은 BMI보다 대사증후군의 요소들을 더 잘 반영하며, 정상인 BMI를 가진 청소년(17∼19세)에서 대사증후군의 선별하는데 있어 BMI보다 유용하였다. 또한 성별, 연령, 인종에 대해서 참고자료 없이 쓸 수 있는 간편하고 유용한 지표이다.
Keywords
Metabolic syndromeAdolescentsWaist circumference to height ratioBody mass index
Appears in Collections:
Journal Papers > School of Medicine / Graduate School of Medicine > Pediatrics & Adolescent Medicine
AJOU Authors
홍, 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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