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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s of Self-Resilience and Social support on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on New Nurses

Other Title
신규간호사의 자아탄력성과 사회적 지지가 조직사회화에 미치는 영향
Authors
이, 주희
Degree
Master (2015)
Abstract
본 연구는 자아탄력성, 사회적 지지와 조직사회화의 관련성을 확인하고 자아탄력성과 사회적 지지가 조직사회화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한 횡단적조사연구이다. 자료수집은 2014년 7월 22일부터 7월 29일까지로 경기도 소재 일개 대학 부속병원에 근무하는 신규간호사 138명을 대상으로 자가 보고식 설문지를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연구도구로 자아탄력성은 Block과 Kremen(1996)이 개발하고 유성경(2002)이 번안 및 수정한 자아탄력성 측정도구를 사용하였고, 사회적 지지는 Peeter 등(1995)이 개발하고 김민용(2004)이 번안 및 수정한 사회적 지지 측정도구를 사용하였으며, 조직사회화는 손인순 등(2008)이 개발한 신규간호사의 조직사회화 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21.0 Win program을 이용하여 실수와 백분율, Independent t-test와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Stepwise multiple regression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신규간호사의 자아탄력성 점수는 문항평균이 최대 5점에 3.28±0.35점이었으며, 사회적 지지는 문항평균이 최대 5점에 3.67±0.49점, 조직사회화는 문항평균이 최대 5점에 3.04±0.29점이었다.



2. 조직사회화는 자아탄력성(r=0.307, p<.001), 사회적 지지(r=0.571, p<.001)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3. 신규간호사의 조직사회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기 위하여 단계적 다중회귀분석결과 회귀모형은 유의하였으며(F=58.144 p<.001) 이들에 의해 조직사회화의 변동에 37%가 설명되었다. 조직사회화에 가장 큰 영향요인은 상사의 지지(β=.359, p<.001)였으며 다음으로는 자아탄력성(β=.233, p=.001), 동료의 지지(β=.230, p=.015)순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와 같이 신규간호사들의 자아탄력성과 사회적 지지는 조직사회화의 영향요인으로 규명되었으며 자아탄력성이 높을수록, 사회적 지지가 높을수록 조직사회화가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를 통해 자아탄력성과 사회적 지지를 증진시키기 위한 간호중재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이를 적용하여 신규간호사의 조직사회화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한 향후 연구로 제언한다.
Keywords
자아탄력성사회적 지지조직사회화신규간호사Self-ResilienceSocial supportOrganizational SocializationNew Nurses
Appears in Collections:
Theses > College of Nursing Science > Master
AJOU Authors
이, 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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