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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on Dementia, Internal Health Locus of Control and Dementia Preventive Behaviors of the elderly living alone.

Other Title
독거노인의 치매에 대한 지식, 내적 건강통제위 및 치매예방행위
Authors
강, 나경
Department
대학원 간호학과
Degree
Master (2015)
Abstract
본 연구는 독거노인의 치매에 대한 지식, 내적 건강통제위 및 치매예방행위 정도를 확인하고, 치매예방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서술적 조사연구로, 치매예방 관련 프로그램 개발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경기도에 소재한 노인정, 노인대학, 보건소와 노인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는 만 65세 이상의 독거노인 158명이었으며, 자료 수집은 2015년 1월 14일부터 2월 13일까지 이루어졌다.

연구도구로는 조맹제(2008)가 개발한 치매에 대한 지식, Wallston & Wallston(1978)에 의해 개발된 도구를 박보윤(2008)이 한국형 척도로 재구성한 내적 건강통제위와 이영휘 등(2009)이 개발한 치매예방행위 도구를 사용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독거노인의 치매에 대한 지식은 15점 만점에 평균 7.87±2.34점, 내적 건강통제위는 5점 만점에 평균 4.19±0.71점이었으며, 치매예방행위는 36점 만점에 평균 27.42±4.13점으로 나타났다.

2. 일반적 특성에 따른 치매예방행위는 학력(F=8.57, p<.001), 지각된 건강수준(F=10.50, p<.001)과 치매정보습득 유무(t=2.68, p=.008)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3. 독거노인의 치매에 대한 지식, 내적 건강통제위 및 치매예방행위 간에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4. 독거노인의 치매예방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고졸이상(ß=.287, p<.001), 지각된 건강수준이 보통(ß=.261, p=.001)과 좋음(ß=.209, p=.006), 치매에 대한 정보를 습득한 경험이 있는 대상자(ß=.219, p=.030), 치매에 대한 지식(ß=.171, p=.022), 내적 건강통제위(ß=.150, p=.035) 순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들 변수의 설명력은 27.9%였다.



따라서 독거노인 중 학력수준이 낮고, 지각된 건강상태가 나쁘며, 치매에 대한 정보를 습득한 경험이 없는 노인을 우선 대상으로 하여 치매예방 관련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적인 치매 정보제공을 위한 전략과 체계적으로 치매예방행위를 증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Keywords
내적 건강통제위독거노인치매에 대한 지식치매예방행위Dementia Preventive behaviorsElderly living aloneInternal Health Locus on ControlKnowledge on dementia
Appears in Collections:
Theses > College of Nursing Science > Master
AJOU Authors
강, 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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