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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ship between abdominal obesity and Prostate specific antigen level

Other Title
복부비만과 전립샘특이항원 수치의 연관성
Authors
임, 채이
Degree
Master (2015)
Abstract
본 연구는 남성의 전립샘특이항원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위한 연구이며, 비만 중에서도 복부비만에 초점을 두었다.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자의 특성과 비만정도에 따라 전립샘특이항원 수치에 차이가 잇는지 파악한다. 둘째, 조사대상자의 복부비만이 전립샘특이항원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한다.

자료는 수원시 소재 대학병원 종합검진 남성 수검자들을 대상으로 검사결과와 의무기록을 통해 수집하였고 1039명의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사용된 통계기법은 빈도분석, 기술통계, 독립표본 t검정, 일원배치분산분석, 카이제곱검정, 다중회귀분석이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자는 20세부터 70세 이상 남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중 비만은 BMI를 기준으로 전체의 46.6%, 복부비만은 허리둘레를 기준으로 38.6%에 해당하였고 대상자 전체 전립샘특이항원 수치의 평균은 0.907ng/ml 이다.

둘째, 대상자의 특성에 따라 전립샘특이항원 수치의 평균값에 차이가 있는지 분석한 결과, 나이와 BMI, 허리둘레 수준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BMI와 허리둘레의 연관성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카이제곱검정 후 Ⅰ~ Ⅳ군으로 나누어 전립샘특이항원 수치의 평균 비교 결과, BMI와 허리둘레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Ⅲ군의 전립샘특이항원 수치 평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복부비만이 전립샘특이항원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보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한 결과, 복부비만은 전립샘특이항원 수치에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 복부비만이 남성의 전립샘특이항원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고, 건강한 삶을 위해 복부비만 관리가 필요하다.
Appears in Collections:
Theses >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 Master
AJOU Authors
임, 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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