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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hospital Care of Out-of-Hospital Cardiac Arrest Patients

Other Title
병원외 심정지 환자에 대한 병원전 처치에 관한 분석
Authors
배, 영신
Degree
Master (2005)
Abstract
"Purpose:To evaluate the outcome of the out-of-hospital cardiac arrest and the emergency medical service system.

Methods:From October 2001 to September 2003,we collected data about all out-of-hospital cardiac arrest patients visited our emergency medical center. Data were collected with our records based on the Utstein style and report paper of emergency medical service.

Results: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CPR) was attempted in 123 patients. 51 (41.5%) patients achieved return of spontaneous circulation (ROSC) at least once,31 (25.2%) patients admitted alive and 9 (7.3%) patients discharged alive.There were 105 (85.4%)witnessed arrests and 74 (56.9%) by stander witnessed arrests. Bystander CPR was performed in 6 (6.5%) patients. Witnessed arrest and bystander CPR did not significantly affect the survival rate.In the group of 119 resuscitation, cardiac massage was performed in the all cases, but endotracheal intubation and laryngeal mask airway were performed in 4 (4.9%)cases.Although the initial rhythm at arrival to ER was ventricular fibrillation in 22 (29.3%) cases,defibrillation performed in the ambulance were 4 (18.2%) cases.

Conclusion:By stander and 119 resuscitation were not satisfactory in the care of the out-of-hospital cardiac arrests.Witnessed arrest and bystander CPR did not significantly affect the survival rate.This means there are some problems in our pre-hospital care for the out-of-hospital cardiac arrest patients."

"목적:병원외부에서 심정지가 발생하여 본원으로 내원한 환자들을 분석하여, 병원 전 처치의 적절성을 평가하고 심폐소생술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찾고자 하였다.

방법: 2001년 10월 1일부터 2003년 9월 30일까지 2년간 병원 밖에서 심정지가 발생하여 본원으로 내원하여 심폐소생술을 시행 받은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수집은 Utstein style에 근거하여 작성된 심폐소생술 기록지와 119구조대원의 구조일지를 근거로 하였다.

결과: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는 총 123례였다. 자발순환의 회복(return of spontaneous circulation; ROSC)은 51례(41.5%)에서 있었으며, 입원한 경우는 31례(25.2%)였고, 9례(7.3%)가 생존하여 퇴원하였다.

목격된 심정지는 총 105례(85.4%)였고, 그 중 구급차내에서 일어난 심정지를 제외한, 즉 일반인들에게 목격된 심정지는 74례(56.9%)였다. 그 중 ROSC는 44례(41.9%)에서 있었고, 입원한 경우와 생존하여 퇴원한 경우는 각각 27례(25.7%), 7례(6.7%)였으며, 목격자 유무에 따른 소생률(ROSC, 생존 입원, 생존 퇴원)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일반인들에 의해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는 총 6례(6.5%)였다. 그 중 2례가 생존하여 입원하였으나 모두 병원내에서 사망하였다. Bystander에 의한 심폐소생술의 유무와 소생률간의 통계적인 유의성은 없었다.

119 구급대를 통하여 응급실로 이송된 심정지의 경우, 모두 심장 마사지가 시행 되었으나 기관내삽관과 후두마스크(LMA) 사용이 각각 2례에서 시행되었다. 응급실 내원당시의 초기 리듬이 22례(29.3%)에서 심실세동였으나 구급차내에서 제세동이 이루어진 경우는 4례에 불과하였다.

결론: 심정지가 목격된 경우이거나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시행된 경우에도 소생률이 높아지지 않았다. 이는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소수에서 이루어졌으며, 일반인들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제대로 시행되지 못한 것이 한 원인일 수 있다. 119 구급대에 의한 기도확보 및 조기 제세동은 확연히 적게 이루어졌다. 병원외 심정지 환자의 소생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서 신속한 병원으로의 이송도 중요하지만, 조기 기도확보, 심전도 감시 및 조기 제세동이 적극적으로 시행되어야 하겠다."
Keywords
심정지심폐소생술소생
Appears in Collections:
Theses > School of Medicine / Graduate School of Medicine > Master
AJOU Authors
배, 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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