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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bilical artery Doppler velocimetry in predicting the perinatal outcomes in small for gestational age infants

Other Title
자궁내 태아발육제한 임신에서 제대동맥 도플러 혈류속도 파형 변화가 주산기 예후에 미치는 영향
Authors
문, 세희
Degree
Master (2007)
Abstract
"Objective: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the umbilical artery Doppler velocimetry in predicting perinatal outcome of small for gestational age (SGA) infants.

Materials and methods: During from Sep. 1995 to Feb. 2006, we retrospectively studied 422 singleton pregnancies with a diagnosis of SGA at delivery, who had no chromosomal abnormalities or major structural anomalies in antenatal ultrasound, in Ajou University hospital. From this population, three subgroups were formed: normal umbilical artery systolic/ diastolic ratio (UASD); UASD ≥ 3.0 ; absent or reverse end-diastolic flow (A/REDF). The maternal characteristics and perinatal outcomes were compared between each groups.

Results: No differences in maternal age and parity were observed. In each groups, the mean gestational age at delivery were 37.3 ± 2.8, 36.0 ± 2.3, 32.4 ± 2.8 weeks (p grade 2), necrotizing enterocolitis (NEC), bronchopulmonary dysplasia (BPD),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RDS) and perinatal death. The logistic regression showed UAS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isk factor in predicting the adverse neonatal outcomes (Odds ratio 2.4; 95% CI 1.2-5.6).

Conclusions: SGA infants with normal UA Doppler flow showed better perinatal outcome than those with abnormal flow. Therefore, we suggest that SGA fetus with normal UA S/D may be had a different antenatal counselling, surveillence tests, and the time of delivery compared with those with abnormal flow."

"목적: 자궁내 태아발육제한 임신에서 제대동맥 도플러혈류속도 파형에 따른 주산기 예후를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대상 및 방법: 1995년 9월부터 2006년 2월까지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분만된 단태임신 신생아 중 자궁내 태아발육제한아를 분만한 산모를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산전에 제대동맥 도플러검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산모와 산전 초음파검사 및 염색체 검사에서 기형이 진단되었던 경우를 제외한 총 422명이 대상이 되었다. 제대동맥 도플러혈류속도 파형은 최고 수축기 혈류속도 (S)와 최저 이완기말 혈류속도 (D)의 비 (S/D)로 하여, 정상군 (1군)은 분만 전 마지막 측정한 제대동맥 S/D치가 3.0 미만인 경우, 비정상군은 S/D치가 3.0 이상인 군 (2군)과 최저 이완기말 파형이 소실되거나 역전된 군 (3군)으로 구분하였고, 각 군에서 모체 및 신생아의 주산기 예후를 비교하였다.

결과: 각 군에서 산모의 나이나 산과력은 차이가 없었다. 각 군에서 분만 시 재태 연령은 37.3 ± 2.8, 36.0 ± 2.3, 32.4 ± 2.8주로 3 군이 가장 낮았고, 출생 시 신생아 체중은 2311.6 ± 371.3, 1963.1 ± 402.7, 1168.9 ± 413.6 gm 이었다 (p<0.001). 양수과소증의 빈도는 12.4%, 17.7%, 33.3% (p=0.005), 태아곤란증에 의한 응급제왕절개분만의 빈도는 13.7%, 23.9%, 50.0%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p=0.002). 신생아 중환자실 입원 빈도는 41.0%, 81.2%, 100%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p<0.001), 7점 미만의 낮은 5분 Apgar치의 빈도는 4.5%, 8.3%, 38.8% 이었다 (p<0.001). 마지막으로 도플러 파형을 측정한 날로부터 분만까지의 기간은 7.1 ± 8.1, 4.8 ± 4.8, 3.8 ± 3.2로 3군에서 유의하게 짧았다 (p=0.002). 뇌실주위 백질 연화증, 뇌실내 출혈, 괴사성 장염, 기관지 폐이형성증, 호흡곤란 증후군, 주산기 사망 중의 어느 하나라도 있는 경우를 불량한 신생아 예후로 정의한 경우 이의 빈도는 5.1%, 13.5%, 61.1%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p<0.001). 불량한 신생아 예후 예측에 대한 제대동맥 도플러 S/D치는 제태연령을 보정한 후 odds ratio 2.4로 (95% 신뢰구간 1.2-5.6) 통계적으로 유의한 위험인자임을 알 수 있었다.

결론: 자궁내 태아발육제한 신생아에서 제대동맥 도플러 S/D치가 정상인 경우는 S/D치가 비정상인 군에 비해 양호한 신생아 예후를 보였다. 따라서 이들 군에 대한 산전 상담, 평가 및 분만 시기 등의 결정은 S/D치가 비정상인군과는 다르게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Keywords
자궁내 태아발육제한제대동맥 도플러 파형주산기 예후혈류속도단태임신
Appears in Collections:
Theses > School of Medicine / Graduate School of Medicine > Master
AJOU Authors
문, 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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